Proxy 설정을 마치고, Test를 위해서 검색창에서
"프록시 설정 끝" 을 입력

 

 

 

버프로 해당 패킷을 잡긴했는데.....

 

 

너가 프록시니....?
해결은 간단하다. 웹페이지의 인코딩 방식이 UTF-8인 경우, 두 개의 설정을 변경하면 된다.

 

 

1. Burp Suite → Proxy Settings

 

 

 

 

2. display 검색 → Message editor → Change font ... → 폰트 변경

 

폰트 변경

 

 

3. set 검색 → Message editor → Use a specific character set : UTF-8 선택

 

 

 

 

 

4. 결과

 

많은 기업의 내부망에서 Chrome, FireFox 를 사용할 수 없다.

취약점 진단에 있어 Edge 를 사용하기로 했다.

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, 해당 브라우저에서 이동하는 패킷만을 잡아주므로 원하는 사이트만 진단이 가능하다

시스템을 Proxy로 잡으면 PC 차원에서 나가고 들어오는 모든 요청/응답 패킷을 잡으므로 분석이 다소 불편하다.

 

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자

 

 

1. 우측 상단 (· · ·) → 확장 → Microsoft Edge용 확장 가져오기

 

우측 상단 (· · ·) → 확장

 

Microsoft Edge용 확장 가져오기

 

 

 

2. 검색창에 Proxy 검색 → SmartProxy 클릭 → 다운로드

 

검색창에 Proxy 검색 → SmartProxy 클릭

 

다운로드
설치가 완료된 화면

 

 

3. 우측 상단 (· · ·) → 확장 → (· · ·) → 확장 옵션 

 

우측 상단 (· · ·) → 확장

 

(· · ·) → 확장 옵션

 

 

 

4. Proxy Servers → Add Server → 서버 추가

 

Proxy Servers → Add Server

 

서버 추가

 

설정 완료

 

 

5. 고정 → Always Enable

 

고정 → Always Enable

 

 

 

6. Burp 에서 전 / 후 확인

 

 

 

 

6.1. 설정한 Edge 에서 확인

 

Test

 

따끈따끈한 후기 가지고 왔습니닷!

 

 
 
 

 
 

안녕하세요 !  오늘은 2025년 4월 20일에 실시했던 정보처리기사 1차 실기 합격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.
 
현재 저는 정보통신공학부를 졸업한 전공생이며,
해당 후기는 취득 당시인 갓 졸업한 전공생 기준으로 작성하겠습니다.
 
실기는 아래의 책을 기본서로 사용했습니다.
 
 

기본서

개념서(교보문고제공)

 

목차,구성(교보문고제공)

 
 
 
 
 

장점

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 (광고 아님)
1. 고득점이 아닌, 합격이 목표라면 충분히 자세히 설명되어 있음
2. 출제 빈도를 상/중/하 로 표시 되어있어 공부 전략을 세우기 쉬움
3. 필기 + 실기 한 번에 대비 가능

 
 
 

공부 기간

당시 원서 접수가 3월 24일이었는데, 4월 20일에 실시된 실기는 필기와 다르게 제가 원하는 날에 시험을 못 보므로
원서 접수와 동시에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.(약 한 달)
놀 땐 놀고, 공부를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 하루에 1~2시간씩은 공부하려고 했습니다.
 
 
 

공부법

필기 때나 실기 때나 100점을 받으면 좋겠지만, 국가시험은 합격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였습니다.
 
정보처리기사는 총 20문제가 출제됩니다.
코드가 아닌 용어 8~10 문제는 무조건 맞춘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셔야 합니다. (필기의 문제 다수. 어렵지 않음)
 
정보통신기사와 다르게 공부를해도 처음보는 용어를 설명하는 문제가 초반에 위치했었는데,
문제를 잘 읽어보고, 보기에 나온 용어중 아는 것을 제외한 뒤, 의미를 잘 생각해보면 충분히 푸실 수 있습니다. 
 
필기에서 출제되었던 응집도, 결합도, 디자인패턴 종류는 항상 나오는 것 같습니다.
 
사실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는 코드 부분인 것 같습니다.
 
코드의 이해도가 높으신 분들은 실기 공부로는 용어나 개념쪽을 더 학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어려운 코드와 쉬운 용어 문제 배점이 똑같습니다.....(특징 문제는 부분점수도 줌..)
 
저도 개념이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이라
실기에 자주 출제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이 따로 표시하여 뇌를 세뇌시켰습니다.
 
 

 
 

귀찮고, 힘들겠지만 손으로 적으면서 공부를 해야 실기 답을 작성할 때도 거부감이 없습니다.

 
 
 

준비물

1. 신분증 / 운전면허증
2. 흑색 볼펜
3. 수험표
4. '원트로 끝낸다' 의 마음가짐
5. 시험 당일 늦지 않는 부지런함
6. 머리 속의 지식
 

※ 수혐표 지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 (문제 표지와 OMR에 수험번호 적음)

 
 

시험장소

실기는 학교에서 진행되므로 크게 어려운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.

 

저는 대치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.
 
역에서 가깝고, 언덕도 없고, 시설도 좋았습니다~

 

 
 

합격을 했다면

축하드립니다~
얼른 실물 자격증 받아야죠~
상장과 카드 모두 신청해요 ^_^ ( 상장형 자격증 액자에 걸어두고 있습니다 )
모두 합격하길 진심으로 바라며 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.